연구실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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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상
국제학술대회 ‘XR Salento 2026’에서 최우수 논문상(Best Paper Award) 수상
이탈리아 오트란토에서 개최된 확장현실(XR) 분야 국제학술대회인 'XR Salento 2026 (International Conference on eXtended Reality 2026)'에서 본 연구팀의 연구 논문이 학술적 우수성과 혁신성을 인정받아 최우수 논문상(Best Paper Award)을 수상하였습니다. XR Salento는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혼합현실(MR) 및 인간-컴퓨터 상호작용(HCI) 분야의 전 세계 연구자들이 모여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권위 있는 국제 학술대회입니다. 이번에 수상의 영예를 안은 논문은 「A Personalized sEMG Calibration Framework and Deep Learning Architecture for Amputee-Oriented XR Interaction」 입니다. 본 연구는 절단 장애인을 위한 XR 인터랙션을 목표로, 사용자 맞춤형 표면 근전도(sEMG) 캘리브레이션 프레임워크와 딥러닝 아키텍처를 제안하여 신호 편차를 극복하고 몰입형 환경에서 정밀하고 직관적인 제어를 가능하게 한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습니다. 연구팀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생체 신호 처리 및 딥러닝 기반의 차세대 공간 컴퓨팅(Spatial Computing) 인터랙션 기술 고도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 연구실 관계자는 "접근성 높은 XR 인터페이스 개발을 위한 연구 노력이 세계적인 무대에서 인정받아 뜻깊다"며 "앞으로도 헬스케어와 보조공학 등 실생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선도적 융합 연구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관련링크: https://www.xrsalento.it/awards
- 대외활동
2025 제7회 대한안면신경학회 학술대회에서 ‘AI 기반 안면마비 진단 및 등급 평가 프레임워크’ 구연 발표
‘2025 제7회 대한안면신경학회 학술대회’에 참가하여 「AI-Driven Facial Recognition and Grading Framework for Facial Paralysis Assessment」를 주제로 연구 성과를 구연 발표하였습니다. 대한안면신경학회는 안면신경 질환과 마비 치료 및 재활 분야의 최신 의학 지식과 임상 연구를 공유하는 대표적인 학술 플랫폼으로,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의료 전문가들이 모여 차세대 안면신경 진단 및 치료 기술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발표에서 연구팀은 인공지능 기반의 안면 인식 기술을 활용하여 안면마비 환자의 비대칭성과 움직임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객관적인 마비 등급을 자동으로 산출하는 정량적 평가 프레임워크를 제안하였습니다.
MOU사우디 기업 Munjz와 AI·IoT 기반 스마트 시설 관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본 연구실은 사우디아라비아의 프롭테크/시설 관리 솔루션 선도 기업인 문즈(Munjz)와 사물인터넷(IoT) 및 인공지능(AI) 기술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은 사우디아라비아 정보통신기술부(MCIT) 산하 국립정보기술개발프로그램(NTDP)의 글로벌 파트너십 지원 아래 추진되었으며, 광운대학교와 사우디아라비아 현지 테크 기업 간의 공식적인 첫 글로벌 산학 협력 사례로서 큰 의의를 갖습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Munjz의 클라우드 기반 시설·자산 관리 플랫폼인 'CONNECT'에 적용할 지능형 스마트 솔루션 고도화에 협력합니다. 특히 선도적인 IoT·AI 연구 역량과 산학 협력 노하우를 바탕으로, 자산의 운용 상태와 고장을 사전에 예측하는 '예지보전(Predictive Maintenance) 모델' 구축 및 유지보수 작업 자동화 시스템 개발 등 사우디 및 중동 지역의 스마트 인프라 관리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연구 개발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번 글로벌 협력은 대학의 첨단 연구 기술이 중동 디지털 전환(DX) 시장의 핵심 플랫폼에 적용되는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연구팀 관계자는 "첨단 AI 및 IoT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사우디의 대표적인 스마트 시설 관리 플랫폼 고도화에 기여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긴밀한 기술 협력을 통해 국제적인 산학 연구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수상
2025 MEDITEK Innovation Awards ‘Excellent’ 기술 수상
본교 권순철 교수(스마트융합대학원)의 연구가 ‘2025 메디테크 이노베이션 어워즈(MEDITEK Innovation Awards)’에서 ‘Excellent 기술’로 선정되었다. ‘메디테크 이노베이션 어워즈’는 대학, 병원, 연구기관, 스타트업, 기업 등이 보유한 기술의 혁신성과 시장 잠재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시상하는 행사다. 의료기기, 헬스케어, 진단·임상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의 우수성과 사업화 가능성을 인정받은 기관과 연구자들이 참여해오고 있다. 권순철 교수, 김무중 박사과정생이 수상한 기술은 ‘피부질환 사진 기반 인공지능 진단을 위한 피부 병변 증강 기법’으로, 피부질환 진단 연구에서 자주 발생하는 데이터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확산 기반 합성 이미지 생성 모델을 적용한 기술이다. 이 기술은 실제 의료영상 데이터를 보완함으로써 진단 정확도와 신뢰성을 높이는 핵심 AI 기반 의료영상 기술로 평가받았다. 이번 연구에서 권순철 교수 연구팀은 스테이블 디퓨전 모델을 의료영상 분석에 맞게 구조적으로 변형해, 피부질환 이미지를 더욱 세밀하게 표현하는 방법을 제안했다. 병변 부위를 중심으로 특징을 추출하는 멀티레벨 임베딩 기법, 정상 피부와 병변 이미지를 잠복공간에서 부드럽게 연결하는 보간 방식을 조합하였다. 이를 통해, 피부질환 합성 이미지의 경계와 질감 표현이 한층 자연스러워지는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향후 의료 인공지능 학습 데이터의 품질 향상에 응용될 수 있는 연구 방향을 제시했다. 권순철 교수는 “이번 연구는 데이터가 제한된 의료 분야에서 인공지능 학습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시도였다”라며 “피부질환을 비롯해 안과, 병리, 내과 영상 진단 등 다양한 의료영상 분야로의 확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앞으로 의료영상 인공지능 모델의 신뢰성과 활용성을 높이는 데 이바지하겠다”고 전했다. 관련링크: https://www.kw.ac.kr/ko/life/newsletter.jsp?BoardMode=view&DUID=51109
2수상광운대-사이테크놀로지, CES 2025 혁신상 (조난자 탐색 시스템 개발)
드론 영상에서 익수 상황을 감지하는 인공지능 알고리즘이 CES 2025 혁신상을 받았습니다. 물에 빠진 사람은 고도가 높을수록 화면에서 몇 픽셀 수준으로 작아지고, 물결과 반사광이 끊임없이 화면을 흔듭니다. 구조는 초 단위로 다투는 일이라 서버로 영상을 보낼 수도 없습니다. 드론에 실을 수 있는 경량 모델을 쓰되 영상을 3×4로 나눠 각각 추론하는 교차 타일링을 적용했고, 타일 경계에 걸친 사람이 두 번 잡히는 문제는 병합 단계에서 중복 탐지를 제거해 해결했습니다. 1920×1080 영상 기준 Jetson Orin NX 환경에서 30 FPS, 감지 정확도 90%입니다. 지상 30m와 70m 상공에서 촬영한 실제 영상으로 검증했습니다. 관련 기사: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121_0003040680
- 수상
서울지역협회 산학연 유공자 포상 한국산학연협회장상 수장
권순철 교수(스마트융합대학원), 2020년 서울지역협회 산학연 유공자 포상 시상식에서 한국산학연협회장상 수장 본교 권순철 교수(스마트융합대학원)는 2021년 1월 29일(금) 2020년 서울지역협회 산학연 유공자 포상 시상식(주최: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서울특별시, 주관: 산학연 서울지역협회, 후원: 한국산학연협회)에서 산학연협력기술개발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지역 기술혁신과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산학연협회장상을 수상하였다. 권 교수는 VR/AR/홀로그램 분야에서 다수의 산학협력 R&D 과제에 참여하였고, 재직자 대상 계약학과(3D콘텐츠학과(석사), 홀로그래피3D콘텐츠학과(박사))에 참여하여 산업계에 기여하였다. 특히, 다양한 중소기업 용역 및 산학협력 개발에 참여하여 매출 증대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본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 연구
제머나이소프트 컨소시엄, 혼합현실 서비스 시연
제머나이소프트, 광운대학교 공간컴퓨팅연구실,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 공간의파티(이하 컨소시엄)는 ‘유니버설 혼합현실 서비스를 위한 AR 클라우드 기반 오픈 앵커(Anchor) 개발’ 과제 수행하였습니다. 관련기사: https://www.koit.co.kr/news/articleView.html?idxno=91950
- 연구
권순철 교수 연구팀, VR·AR 기반 정밀 동체시력 측정 기술 개발
권순철 교수, 김정호 박사 연구팀, 가상ㆍ증강현실 기반 정밀 동체시력 측정 기술 개발 우리 대학 권순철 교수·김정호 박사 연구팀은 가상·증강현실(VR·AR) 기반 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HMD) 동체시력측정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동체시력을 효율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정밀 기법이 개발됨으로써 스포츠 및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정밀 안구추적 기술과 VR·AR 기술을 결합해 동체시력을 타각적으로 정확히 측정할 수 있어 스포츠·교통·의학 등의 분야에 널리 활용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지시력은 고정된 시력검사표를 보는 것만으로 검사가 가능하지만, 관찰자가 움직이거나 관찰 대상이 움직이는 상태에서 대상물을 볼 수 있는 능력을 의미하는 동체시력은 실 환경 기반의 규격화된 시력검사표를 제시하는 방법이 마땅치 않아 측정에 어려움이 난제해 있다. 또한 동체시력은 운동선수 시각능력, 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에 중요하다. 정지시력이 좋더라도 동체시력이 나쁘면 운전 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권순철 교수팀이 개발한 본 시스템은 HMD를 착용하고 실내에서 타각적으로 정밀하게 동체시력을 측정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VR이나 AR을 활용, 실생활에서 움직이는 대상을 보듯 신체의 움직임을 유도할 수 있다. 본 연구는 한국연구재단 이공분야 기초연구사업의 일환으로 수행되었다. 권순철 교수는 “이번 연구는 피검사자의 자각적 판단에 의해 측정 가능했던 방식을, 타각적으로 정밀하게 측정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점을 입증한 것”이라면서 “안구추적을 통해 실제 피검사자가 시표를 보고 있는 순간과 음성 피드백 간의 지연을 확인할 수 있어 측정 정확도를 높인 것에 큰 의의가 있다.” 라고 밝혔다. 관련기사: https://www.kw.ac.kr/ko/life/newsletter.jsp?BoardMode=view&DUID=2169
- 수상
권순철 교수,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 대통령 표창 수상
권순철 교수, 제18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 산학연 유공자 부문 대통령 표창 수상 권순철 교수는 2017년 9월 14일(목)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18회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주최:중소벤처기업부/주관:한국산학연협회외)에서 그 간 기술혁신과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소기업 기술혁신 산학연 유공자 부문’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권순철 교수는 VR/AR, 홀로그램 콘텐츠 및 실감 디스플레이 분야에서 다수의 산학협력 R&D에 과제책임자로 참여하였고, 산업체 재교육, 중소기업 기술지도 등 활발한 산학협력활동을 수행하였다.